드라마 '나쁜사랑' 속 착한사람, 주연배우 신고은은 누구? 나이, 데뷔, 작품 등 화제
  • 이솔 기자
  • 승인 2020.03.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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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등 포트폴리오로 알아보는 배우 신고은
출처 : 신고은 인스타그램 캡쳐

[문화뉴스 MHN 이솔 기자]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열연중인 착하고 가련한 주연배우 소원역을 맡은 신고은은 때로는 답답하지만 때로는 아름다운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고 있다.

신고은은 1986년 4월 7일 생으로, 한국 나이로는 35세다.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만 나이로는 33세(호랑이띠)이다.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그녀는 배우로서가 아니라 뮤지션으로 처음 대중에게 그 모습을 드러냈다.

2011년 3월 '그대여 언제까지나'(드라마 욕망의 불꽃 OST의 타이틀곡)에 참여해 대중에게 처음 목소리를 알린 그녀는 6월 30일 미니앨범 'Love pop'으로 데뷔했다. 같은 해 9월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된 Love pop을 발매하면서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출처 :  SOHYANG HANBOK 네이버 블로그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동한 신고은

일 년 뒤인 2012년에는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아 극 무대로 진출해 뮤지컬 '궁', '오싹한 연애'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궁'은 대한민국에 아직도 왕조가 이어졌다면 벌어졌을 법한 내용을 다룬 로멘스 장르의 드라마로, 도쿄에서 재연된 2012년 공연의 주연인 황자인 '신'과 이어지는 채경 역을 맡았다. '오싹한 연애'에서는 여러 남자들을 만나는 여주인공 '현실'역을 맡아 훌륭한 연기를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2013년부터는 MBC의 '내일 ON', 섹션TV 연애통신 등에서 리포터를 맡아 다소 허당기가 있지만 발랄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복면가왕에 출연, '만나면 좋은친구 엠빅'이라는 가명으로 출연해 판정단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가수로써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무대공포증'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드라마에서 연기인으로써 활동해 현재 방영중인 '나쁜 사랑'과 이전 작품들인 황후의 품격(소현황후 역), 강남 스캔들(은소유 역)에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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