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추가', 국내 발생 현황···해외유입 확진자 증가
  • 윤승한 기자
  • 승인 2020.03.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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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명이 추가되어 확진자 총 8961명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6명, 경북 2명, 대구 24명, 경기 14명 등 64명이 추가
13명이 추가 확진... 해외 유입 확진자 144명
사진 제공=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사진 제공=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문화뉴스 MHN 윤승한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23일 0시, 총 누적 확진자수는 8,961명(해외유입 144명)이며, 이 중 3,166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64명이고, 격리해제는 257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3월 23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7명이 추가되어 111명이 되었다.

 

사진 제공=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지역별 확진자 현황/사진 제공=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지난 1월 3일부터 누계된 3월 23일 0시 기준으로 지역별 확진자 현황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6명, 부산 1명, 대구 24명, 경기 14명 등 64명이 추가되었고, 대구는 24명으로 23일 가장 많은 추가 확진자가 생겼다. 현재 대구가 확진자 수가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경북, 서울, 경기가 그 뒤따르고 있다.

지역별 사망자는 부산 1명, 대구 82명, 경기 3명, 강원 1명, 경북 24명으로 총 111명이다.

 

확진자 일별 추세/사진 제공=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확진자 일별 추세/사진 제공=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다음은 확진자 일별 추세 그래프이다.

지난 2월 29일 하루 가장 많은 확진자 909명의 확진자가 생겼다. 최근에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3월 23일 확진자 64명이 추가되어 총 8961명이 되었다.

 

해외유입 추정 현황/사진 제공=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해외유입 추정 현황/사진 제공=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른 속도로 확산하면서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입국자 가운데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20년 13주 13명이 추가 확진을 받으며 해외 유입 확진자는 144명으로 늘었다. 이번 13명은 프랑스·영국·스페인·독일 유럽에서 6명, 미국, 콜롬비아에서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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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추가', 국내 발생 현황···해외유입 확진자 증가

64명이 추가되어 확진자 총 8961명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6명, 경북 2명, 대구 24명, 경기 14명 등 64명이 추가
13명이 추가 확진... 해외 유입 확진자 1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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