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침 드라마] '서열 정리' 미리보는 나쁜사랑 81화
  • 이솔 기자
  • 승인 2020.03.23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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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성공한 연수와 재혁, 서열을 정리려하는 소원, 집안일에 깊게 관여하는 상태가 불편한 민혁

[문화뉴스 MHN 이솔 기자] 드라마 나쁜사랑의 80번째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회사를 그만두지 않기 위해 실성한 연기를 한 연수의 모습, 그리고 결국 결혼에 성공한 재혁과 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 노유그룹 집안사람들이라는 큰 산이 있기 때문에, 결혼 이후에도 그들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장면이었다.

 

이어지는 81화에서는 결혼 후 소원과 연수의 모습을 그린 장면들이 많았다.

 

출처 :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
며느리들이 맘에 들지 않는 화란

1. "복이 터지셨구려, 한 며느리는 술 따라주고 한 며느리는 안주 먹여주고" : 며느리들이 맘에 들지 않는 화란

결국 소원을 며느리로 맞은 화란, 어느 새 두명의 며느리를 두게 되었다. 화란에게 며느리란? 한쪽은 민혁의 앞길을 막는 눈엣가시같은 재혁의 배우자이며, 다른 한족은 사고란 사고는 다 치지만 뒷수습은 제대로 하지 못하는 골치아픈 존재들이다. 특히 연수는 사고를 위장한 것도 모자라 자신을 위협하는 등 골치아픈 일만 벌이고 있는데...

화란은 이런 며느리들이 그닥 내키지 않는 반응을 보이는데... 

 

출처 :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
연수와의 서열을 정리하려는 소원

2. "앞으로는 나한테 형님이라고 불러" : 연수와의 서열을 정리하려는 소원

재혁과의 결혼으로 손아래 동서가 된 연수, 외사에서는 팀장이라는 직책이 있지만 집안에서는 높은 위치에 서게 되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한다. 소원은 집안에서는 그에 합당한 호칭으로 부를 것을 연수에게 지시하고 연수는 이에 반발하며 "네가 뭔데 나한테 명령이야?"라는 말로 받아치는데...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관계는?

출처 :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
집안일에 계속 관여하는 상태가 불편한 민혁

3. 엄마가 이러니까 박실장이 주제도 모르고 나서지 : 집안일에 계속 관여하는 상태가 불편한 민혁

회장님의 비서실장이자 집안을 관리하는 상태, 하지만 민혁은 대체 왜 상태가 이렇게 집안일에 깊게 관여하는지 의문이다. 특히 아내인 연수의 잘못을 덮으려고 노력한 상태의 모습에 더욱더 의문스러운 마음을 가지게 되는데...

과연 민혁은 상태의 비밀을 알게 될까?

 

한편 누리꾼들의 반응은 "드라마가 좋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식이다" 등 소원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았다. 한편 이외에도 "연수의 악행이 드러날 날이 머지 않았다", "소원과 재혁, 잘먹고 잘살아라"는 등의 재미있는 반응들이 많았다.

출처 : 네이버,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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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 드라마] '서열 정리' 미리보는 나쁜사랑 81화

결혼에 성공한 연수와 재혁, 서열을 정리려하는 소원, 집안일에 깊게 관여하는 상태가 불편한 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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