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침 드라마] "뉘 집 자식?" 미리보는 나쁜사랑 83화
  • 이솔 기자
  • 승인 2020.03.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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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에 비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83화. 하은과 민혁의 친부

[문화뉴스 MHN 이솔 기자]드라마 나쁜사랑의 82번째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이번 이야기의 키워드는 '가족'이었다. 과거의 여러 일들을 떠올리며 호진과 연수 사이를 의심하는 부부로서의 민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양어머니와 아들이지만 서서히 마음의 벽을 허무는 선호와 화란의 관계 변화를 볼 수 있었으며, 하은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엿듣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다.

 

83화에서는 '출생의 비밀'과 관련된 이야기가 예고되었다.

출처 :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
단실, 상태가 아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다

1. "아들이 있어요? 그럼 총각이 아니잖아요" : 단실, 상태가 아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다

상태는 우연히 만난 단실과 이야기를 하던 도중, 자신의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결혼한 적 없는 상태를 보며 단실은 놀라지만 의문스러운 반응을 보이는데...

과연 상태의 비밀이 드러나게 될까?

 

출처 :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
민혁, 연수의 미심쩍은 과거를 애써 무시하려는 노력

2. "다 지난일이야, 나한텐 아무일도 없었어" : 민혁, 연수의 미심쩍은 과거를 애써 무시하려는 노력

이어 민혁의 모습이 비쳤다. 민혁은 연수와 호진의 미심쩍은 과거가 매우 신경 쓰이고 격양된 반응을 보인다. 한창 화를 풀던 민혁은 애써 그 과거를 무시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민혁과 연수를 중심으로 한 출생의 비밀 또한 어떻게 드러나게 될지...

 

출처 :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
하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깨닫고 충격받아

3. "가짜엄마 가짜아빠는 애를 보육원에 버린대" : 하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깨닫고 충격받아

친구로부터 "가짜엄마 가짜아빠는 애를 버린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하은은 큰 상심에 빠지게 된다. 여태껏 자신을 보살펴주던 사람들이 언제 자신을 버릴지 모른다고 생각한 하은은 소원과 재혁을 밀어내는데...

과연 하은은 이 충격을 잘 극복할 수 있을까?

 

한편 누리꾼들의 반응은 "화란이 소원편에 서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연수의 복수가 정성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연수가 하은에게 못된짓 하는건 아닌지 걱정된다", "하은이 다시 가출하나?" 등의 이색적인 반응도 있었다. 

출처 : 네이버,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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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 드라마] "뉘집 자식?" 미리보는 나쁜사랑 83화

출생에 비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83화. 하은과 민혁의 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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