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세계] 남아공 코로나, 국가 봉쇄령으로 인해 위협받는 생계
  • 서민종 기자
  • 승인 2020.03.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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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코로나로 인한 국가재난 선언
국가 폐쇄 선언 후 군인 배치
생계 걱정하는 아이들 엄마
, EPA/KIM LUDBROOK
정렬된 남아공 군인들, EPA/KIM LUDBROOK
Members of the South African National Defense Force (SANDF) deploy hours before the announced 21-day national lockdown following president Cyril Ramaphosaapos;s declaration of a national disaster due to the ongoing coronavirus COVID-19 pandemic in Johannesburg, South Africa, 26 March 2020. The national lockdown declared by Ramaphosa will start on 26 March 2020 at midnight and continue for 21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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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한 남아공 군인들, EPA/KIM LUDBR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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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의 국가 봉쇄령에 생계를 걱정하는 어머니, EPA/KIM LUDBROOK
Gosiame (R) carries newborn brother Umpile while standing outside their family house after President Cyril Ramaphosa declared a National Disaster as a result of Covid-19 Coronavirus, Johannesburg, South Africa, 25 March 2020 (issued 27 March 2020). Their mother, Thandi (30) does not know how she will last three weeks of lockdown with regard to buying food and keeping her children occupied in her house and small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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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를 안고 있는 아이, EPA/KIM LUDBROOK

[문화뉴스 MHN 서민종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가 남아공을 휩쓸고 있다. 그 여파로 시릴 라마포사포스 남아공 대통령이 3월 26일 자정부터 21일간의 국가 봉쇄령을 내렸고 그에 따라 남아공 국방군이 거리에 배치되었다. 

국가 봉쇄 기간 동안 통행이 제한되며 식료품을 사거나 응급상황일 때만 외출이 허용된다. 이 때문에 생계에 여유가 없는 가정의 경우 국가 봉쇄 기간 동안 어떻게 버틸지가 제일 걱정이라고 한다.

남아공에서는 오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천 명 이상으로 집계되었고 사망자는 2명이 나왔다.

(출처=EPA/KIM LUDBR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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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코로나로 인한 국가재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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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종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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