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5월 1일 첫방...잔잔한 힐링 선사한다
  • 유인교 기자
  • 승인 2020.04.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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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밤 9시 10분에 방송
출처: tvN

[문화뉴스 MHN 유인교 기자]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다시 뭉친 '삼시세끼 어촌편5'의 첫 회가 5월 1일로 결정됐다.

22일 케이블채널 tvN 측은 "'삼시세끼 어촌편5' 첫 회가 오는 5월 1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서는 지난 2015년 '삼시세끼 어촌편 1, 2'과 2016년에 '삼시세끼 고창편'을 통해 좋은 케미를 보여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다시 뭉친다.

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유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마당에 모여 부침개를 부쳐 먹는 등 '삼시세끼' 만의 잔잔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이정원 PD는 "'삼시세끼 어촌편5'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오랜만에 재회했다. 세 명이 함께하는 섬 생활은 5년만이지만, 이 순간을 기다린 듯 첫 녹화부터 완벽하게 적응하며 가족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족한 식재료로 어떻게든 한 끼 밥상을 차리는 차승원, 직접 바다로 낚시를 나간 유해진, 막내 역할 만렙의 손호준까지. 세 사람 모두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서로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매력적인 세 사람이 돌아온 어촌편에서 어떤 재미와 힐링을 선사할지, 5월 1일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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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5', 5월 1일 첫방...잔잔한 힐링 선사한다

5월 1일 밤 9시 1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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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교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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