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송가희) 가방, 원피스 등 패션모음
  • 윤승한 기자
  • 승인 2020.05.08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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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드레스, CLUB MONACO의 오픈 칼라 니트 탑 플리츠 드레스
오윤아 가방, MCM의 패트리샤 컬러블록 비세트소 사첼 크로스백,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케이트 백
오윤아 옷 패션, 알리벤슨(ALi Benson)의 939 LOGO HOOD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 헤어밴드 패션, 케이트앤켈리(KATENKELLY)의 Rebecca HB
오윤아(송가희) 원피스, 엔오르(EN OR)의 2WAY SLIP DRESS - GREEN
사진출처='한 번 다녀왔습니다'

 

[문화뉴스 MHN 윤승한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가 자체 최고 시청률 29.9%(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오윤아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가희 역을 맡아 매회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송가희는 예쁜 외모와 타고난 몸매로 스튜어디스로 살아가다 남편의 외도로 친정에 돌아온 인물이다. 타고난 미모라는 캐릭터답게 어떤 컬러와 디자인도 소화하는 남다른 패션 소화력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블랙과 핑크, 극과 극을 오가는 컬러링에 와이드 팬츠와 미니스커트까지 어떤 스타일도 오윤아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하며 무슨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은 밝은 송가희 캐릭터에 설득력을 입히고 있는 것이다. 특히 야외신에서는 특유의 당당함을 드러내는 화려한 컬러링을 포인트로, 집안에서는 어느 상황에서도 미모를 잃지 않은 액세서리 포인트로 2040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출처='한 번 다녀왔습니다', CLUB MONACO

 

CLUB MONACO의 오픈 칼라 니트 탑 플리츠 드레스

이 제품은 상의와 하의를 따로 입은듯 보이지만 리브 조직을 적용한 니트 탑과 블리츠 실루엣의 스커트를 블렌드한 드레스이다. 

탑 부분은 부드러운 니트소재를 사용했으며, 스커트 부분은 실키한 터치감의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오픈 칼라와 소매단에 슬릿 디테일을 넣어 디자인 하여 여성스러우면서도 단정한 니트 원피스 코디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사진출처='한 번 다녀왔습니다', MCM

 

MCM의 패트리샤 컬러블록 비세트소 사첼 크로스백

이 제품은 전면부의 라우렐 잠금장치와 반짝거리는 금속장식,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과 MCM 브랜드 요소가 더해진 행택으로 디자인됐다.

내부는 3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수납 공간이 넉넉하여 실용성까지도 갖추었다. 

부드러운 가죽과 광택이 나는 금속장식이 있는 이 클래식 사첼백은 다양한 스타일링과 포인트 주기에 좋은 제품이다.

 

사진출처='한 번 다녀왔습니다', 알리벤슨

 

 

알리벤슨(ALi Benson)의 939 LOGO HOOD

이 제품은 아이보리 색상으로 전면에 '939' 숫자 로고가 그린색상으로 배치되어있다.

후드와 반바지 각각 구성되어있다. 극중 오윤아는 939 로고 후드와 반바지에 반다나를 포인트로 스타일링했다.

 

사진출처='한 번 다녀왔습니다', 케이트앤켈리

 

케이트엔켈리(KATENKELLY)의 Rebecca HB

이 제품은 벨벳과 크리스탈, 골드 버튼 장식이 어우러져 근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헤어밴드이다.

스틸밴드를 안쪽으로 넣어주어 머리에 착 붙는 느낌이 더욱 예쁜 핏을 보여주며 착용감 또한 편한 제품이다.

극중 오윤아는 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후드에 헤어밴드를 착용하여 포인트 주었다.

 

사진출처='한 번 다녀왔습니다', 엔오르

 

엔오르(EN OR)의 2WAY SLIP DRESS - GREEN

이 제품은 원피스, 스커트 두가지로 착용가능한 제품으로 앞쪽 스트링으로 언발란스한 기장감 연출이 가능하다.

가슴 부분의 벌어짐 방지를 위해 S, M 사이즈로 구분되어있고, 안쪽 벨트고리로 통과시켜 스커트로 착용할 수 있다.

요즘같은 간절기에 청바지 위, 자켓 이너로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제품이다.

 

 

사진출처='한 번 다녀왔습니다', 쟈딕앤볼테르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케이트 백 

이 제품은 90년대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와 쟈딕앤볼테르가 협업해 선보인 가방이다.

케이트의 이름을 딴 케이트 백, 안팎으로 포켓이 많아 소지품이 많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가방 안쪽에 새겨진 케이트의 메세지 'Live and Love' 핸드라이팅이 포인트다.

 

사진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의 스타일리스트 송민지 실장은 "송가희가 극 중 가장 성격이 밝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컬러를 포인트로 색감 위주의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라며 "지금까지는 송가희라는 인물을 설명하기 위한 스타일링이 주가 됐다면 향후 로맨스가 진척되면 조금씩 달라지는 가희의 스타일링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든 자녀들의 이혼 사실이 발각된 송가네 이야기가 그려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주말(토,일) 오후 7시 55분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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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송가희) 가방, 원피스 등 패션모음

오윤아 드레스, CLUB MONACO의 오픈 칼라 니트 탑 플리츠 드레스
오윤아 가방, MCM의 패트리샤 컬러블록 비세트소 사첼 크로스백,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케이트 백
오윤아 옷 패션, 알리벤슨(ALi Benson)의 939 LOGO HOOD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  헤어밴드 패션, 케이트앤켈리(KATENKELLY)의 Rebecca HB
오윤아(송가희) 원피스, 엔오르(EN OR)의 2WAY SLIP DRESS -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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