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세계 아동의 교육-긴급구호-역략 강화 지원 '세이브더칠드런 컬렉션'
  • 권혁재
  • 승인 2020.05.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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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가 다가오는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빛나는 20대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한 의미있는 선물로 세이브더칠드런 컬렉션 주얼리를 제안한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세계 아동의 교육, 긴급구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세이브더칠드런 재단의 프로그램에 기부되는 불가리 세이브더칠드런 컬렉션은 구매를 통해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의미있는 주얼리이다.

2009년, 불가리는 교육의 힘으로 전 세계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파트너십을 맺은 이래, 계속해서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을 후원해왔다. 지난 11년 동안, 전 세계 200만명 이상의 아이들이 불가리의 후원으로 이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기회를 가졌다.

자신과 사회에 책임을 지는 성인의 시작을 알리는 나이,  스무살. 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스무살을 맞이한 사랑하는 가족, 친구 혹은 연인에게 성년의 날을 위한 선물로 나눔의 의미를 전해줄 뜻깊은 주얼리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불가리의 상징적인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세이브더칠드런 로고를 장식한 세이브더칠드런 컬렉션은 스털링 실버 소재를 바탕으로 링을 비롯하여 네크리스, 브레이슬릿의 구성으로 전국 불가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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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 kwon@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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