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세나개] 엄마 '치와와'의 딸을 향한 집착...치와와 가족의 위기
  • 정지윤 기자
  • 승인 2020.05.2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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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저리’, ‘올가미’ 를 잇는 역대급 미스테리견이 등장한다...이들의 사연은?
출처: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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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깨가 쏟아지는 20대 신혼부부의 집을 방문한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이하 세나개)’ 제작진, 그런데 이 집에 한층 뜨거운 부부가 있었으니 바로 미모의 왕눈이 땅콩(4살, 암컷)과 반전 매력 상남자 버터(4살, 수컷)가 그 주인공이다. 게다가 화끈한 열애의 결과, 아들 쿠키(2살, 수컷)와 딸 호두(2살, 암컷)까지 둔 귀여운 치와와 가족이다.

하지만 귀여운 겉모습과 다르게 엄마 땅콩과 딸 호두가 하루 종일 수십차례 싸우는 콩가루 집안이라는데, 모녀 사이인  이들에게 어떤 말 못한 사정이 있기에 싸우는지 알아본다. 엄마 땅콩은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끊임없이 딸만 쫒아다니는 딸 스토커인데, 180도 돌변하여 딸을 공격하는 모습은 모녀지간이 원수지간으로 보일 정도로 무섭다. 피 터지게 싸우다가 언제 싸웠냐는 듯 딸의 상처를 핥아줄때는 '싸이코' 같다고 한다.

엄마 땅콩이의 딸을 향한 사랑과 전쟁을 막으러 수의사이자 반려견 행동교정 트레이너 설채현 수레이너가 나섰다. 엄마 땅콩이의 속내는 무엇이고, 딸을 향한 집착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을지? 그 결과는 22일 밤 10시 40분, E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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