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한 “드럼좌는 ‘드럼의 본좌’라는 의미로 팬들이 지어준 소중한 애칭”
  • 권혁재
  • 승인 2020.05.3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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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짙은 눈썹, 조각 같은 외모와 리드미컬한 이슈로 채널 한 달 만에 30만 유튜버로 급부상한 드럼좌 ‘빅터 한(Victor Han)’의 화보를 공개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이국적인 외모에 한국인의 향기가 물씬 나는 내적 매력까지 모두 다 가진 빅터 한은 이번 화보에서 ‘21세기형 뱀파이어’ 비주얼과 섹시한 보디 실루엣으로 몽환적이고도 고혹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4인조 보이 밴드 'About U'의 전 리더이자 드러머에서 유튜버로 새롭게 도전장을 낸 빅터 한은 지난 3월 7일 '드럼좌 - Victor the Drum Destroyer'라는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설한 뒤 4주 만에 구독자 수 30만을 돌파, 그의 첫 영상은 조회수 22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저력을 과시하며 이슈 메이커로 급부상했다.

특히 ‘드럼좌’라는 채널명은 ‘드럼의 본좌’라는 뜻의 팬들이 지어준 소중한 애칭이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드럼좌 빅터 한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마무,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의 음악을 드럼으로 커버하는 콘텐츠 뿐 아니라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 뷰티, 먹방, 언박싱 등 다채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남들앞에 나서기 좋아하고 뭔가 보여주고, 하고 싶은 것이 많았으니 이 기회에 전환시켜 보자고 생각했다. 여성 구독자는 형, 남성 구독자는 오빠로 부르며 남들과는 다른 개성을 보여주고, 구조적인 틀을 깨는 짜릿함이 있다.” 고 본인의 소신을 전했다.

한편, 빅터 한은 유튜브 드럼좌 채널 이외에도 엠넷의 유튜브 채널 ‘M2’에서 고정 웹 예능 ‘빽드럼’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독보적인 비주얼에 엉뚱한 매력까지 더한 빅터 한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빅터 한ⓒ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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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 kwon@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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