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한국기행' 즐거워라, 여름놀이 4부 '계곡에서 더위사냥'
  • 선수빈 기자
  • 승인 2020.07.0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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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밤 9시 30분 EBS1 방영
4부. 계곡에서 더위사냥
제공: EBS1 한국기행
'즐거워라, 여름놀이'

 

[문화뉴스 MHN 선수빈 기자] EBS 한국기행이 '즐거워라, 여름 놀이' 4부 '계곡에서 더위사냥' 편을 방영한다. 이번 주 한국기행은 여름 나기의 고수들이 만들어내는 남다른 풍경 속으로 향한다.

어느새 무더운 여름의 길목에 들어섰다. 지친 일상에 쉼표를 꿈꾸며, 누구보다 이 여름을 기다려온 사람들이 있다. 산과 바다, 섬과 계곡, 저마다의 장소에서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여름을 즐기는 이들을 '한국기행'에서 만나본다.

제공: EBS1 한국기행
'즐거워라, 여름놀이'

 

4부. 계곡에서 더위사냥- 7월 2일(목) 밤 9시 30분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계곡으로 여름을 즐기러 떠난다. 경북 영천에서 3대째 복숭아 농장을 가꾸고 있는 김은희 씨 가족의 여름 놀이터는 팔공산 치산계곡이다. 

제공: EBS1 한국기행
'즐거워라, 여름놀이'

탐스럽게 여문 ‘신비 복숭아’를 따다 더위에 지친 가족들은 푸짐한 도시락을 싸 들고 계곡으로 향한다. 치산계곡에서 튜브 타고 한바탕 물놀이를 하면 도심의 워터파크도 부럽지 않다는데! 3대 가족과 나란히 손잡고 계곡으로 여름 소풍을 떠나자.

 

제공: EBS1 한국기행
'즐거워라, 여름놀이'

경북 김천에서 36년째 양봉을 하고 있는 김정선, 이선화 부부는 꿀 채취 작업이 한창이다. 주변으로 벌들이 날아다녀도 반팔 반바지 차림인 정선 씨. 더위를 많이 타다 보니, 틈만 나면 수영장을 찾는다. 

증산계곡이 품고 있는 장전폭포가 바로 그의 천연 수영장이다. 폭포 위의 암각 바둑판에서 오목 대결을 하고, 폭포수 안마도 받고, 직접 채취한 벌꿀로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으면 신선도 부럽지 않다는데! 부부와 함께 계곡으로 더위를 사냥하러 나선다.

한편,  '한국기행' 즐거워라, 여름놀이 2부 '기운차게 맛나다' 편은 30일 밤 9시 30분 E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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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즐거워라, 여름놀이 4부 '계곡에서 더위사냥'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밤 9시 30분 EBS1 방영
4부. 계곡에서 더위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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