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네박자', 가슴을 울린 사연과 노지훈의 노래
  • 송진영 기자
  • 승인 2020.07.01 17: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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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박자, 트로트 스타 4명이 뭉쳤다! 신성-노지훈-황윤성-김경민
충남 예산의 축사에서 펼쳐지는 네박자 2부

[문화뉴스 MHN 송진영 기자] 첫 방송부터 많은 트로트 팬들에게 화제가 된 6시 내고향 여름 특집 기회,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가 이번에는 마음을 울리는 사연으로 찾아온다.

1일(오늘) 6시 KBS1에서 방영되는 6시 내고향 '네박자'는 트로트 스타 '신성, 노지훈, 황윤성, 김경민'이 충남 예산의 한 축사에서 겪는 우여곡절 농촌기를 담아낸다.

소를 만나 신난 막내 김경민의 모습을 뒤로 한 채로 200마리의 소에게 밥을 줘야한다는 사실에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나, 이윽고 흡사 사우나에 온 듯 멤버들은 땀에 뒤범벅이 된다.

사진 제공=KBS 6시내고향 '네박자'

사진 제공=KBS 6시내고향 '네박자'

 

그런 네박자가 고마워 시원한 물을 건내는 축사 어르신과 그가 풀어내는 너무나 가슴 아픈 사연을 들은 네박자 멤버들, 어르신을 위로하기 위해 노지훈이 부른 노래와 사연의 내용은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날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 모두의 시선을 강탈하는 귀여운 잠옷 패션을 공개한 황윤성은 다음날 새참을 챙겨준 '신성'의 어머니의 정성에 엄청난 먹성으로 보답하는 등 털털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제공= KBS 6시내고향 '네박자'

사진 제공= KBS 6시내고향 '네박자'

 

모두의 마음을 울린 어르신의 사연과 가슴 절절한 노지훈의 노래, 털털하고 귀여운 황윤성의 모습을 담아낸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는 1일 오후 6시 KBS1 TV 6시내고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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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네박자', 가슴을 울린 사연과 노지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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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윤짱 2020-07-02 21:38:21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윤성님^^ 공감능력도 좋아 따듯하게 위로할줄도 알고..어린나이인데 배울점이 많은사람이라 보기만해도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