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미래교육플러스' 고3,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0.07.0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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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화) 오후 1시 50분 EBS에서 방영
어려운 입시 상황 속 고3 학생들의 슬기로운 수험생활을 위해서는?
출처: EBS '미래교육플러스'

 [문화뉴스 MHN 최지원 기자] EBS 미래교육 플러스에서 7일 오후 1시 50분 '슬기로운 학교생활' 2부 '고3,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편을 방영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코로나19가 바꿔놓은 고3 수험생들의 일상을 엿보고, 그들이 앞으로 준비해야 할 대책들에 대해 다뤄본다.

 

출처: EBS '미래교육플러스'

매년 대학 입시라는 큰 산을 넘기 위해 인고의 시기를 보내는 고등학교 3학년. 그러나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등교 개학이 미뤄지면서 현 고등학교 3학년은 학사 일정조차 따라가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개학 연기로 인해 1학기 생활기록부의 공백은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그리고 수업의 공백은 정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각각의 타격을 입혔다. 어려운 입시 상황 속에서 우리 고3 학생들이 슬기롭게 수험생활을 보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출처: EBS '미래교육플러스'

등교 개학이 시작되고 하나 둘, 학교에 나오기 시작한 고등학교 학생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큰 변화는 까다로워진 방역의 절차다. 등교에 앞서 자가진단을 하고 학교 건물에 들어가기 전, 학생들은 발열 점검과 열화상 카메라를 거친다. 학교에 들어오기 전 이미 세 차례의 점검이 이루어지지만, 교실에 들어오고 나서도 매시간 확인하는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은 고3 학생들의 심리적·체력적인 어려움을 주고 있다.

서울 한양사대부고 3학년 박세연 학생은 특히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상황으로 인해 두통과 어지럼증을 자주 느낀다고 말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학교생활 속에서 위로의 한마디보다 슬기로운 해법이 절실해진 지금, 서울 한양사대부고 고3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들여다본다.

출처: EBS '미래교육플러스'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오프라인 활동에 제동이 걸린 학생들. 그러나 힘든 상황 속에서도 주체적으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바로 충북 운호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들! 고3 학생들만큼 입시에 대한 부담과 걱정이 많은 고2 학생들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비교과활동에 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비교과활동 중에서도 화상강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전문가와의 인터뷰는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다. 어려운 시국이지만 안전을 지키는 선에서 이러한 활동들을 계획하고 주도했을 때, 학업에 대한 열정이나 적극성을 더 부각할 수 있다는 점이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충북 운호고등학교 학생들. 충북 운호고등학교 학생들의 슬기로운 고2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출처: EBS '미래교육플러스'

사상 초유의 사태, 수능 연기로 인해 지금 그 누구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고3 학생들과 재수생의 수능 유불리 문제까지 언급되고 있는 지금, 뻔한 위로의 한마디보다 실질적인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 순간이다.

이에 윤윤구 EBSi 입시 대표강사는 학생부, 내신 성적, 수능 중에서 자신의 강점을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였다. 그리고 그 강점을 찾는다면 그것을 주력 전형으로 정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성공적 입시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가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손태진 교육연구사는 소신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고3 학생들을 위한 응원을 함께 전하기도 하였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울 지금의 시기에 우리 고3 학생들이 길을 잡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EBS 미래교육 플러스 '슬기로운 학교생활 2부 - ‘고3,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에서는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수험생들의 일상을 엿보고, 그들이 앞으로 준비해야 할 대책들에 대해 다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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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미래교육플러스' 고3,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7월 7일(화) 오후 1시 50분 EBS에서 방영
어려운 입시 상황 속 고3 학생들의 슬기로운 수험생활을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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