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호중, 복면가수 손동작은 대한민국 '유일무이'
  • 주현준
  • 승인 2020.07.26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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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전진 VS 후진
귀곡산장 VS 귀신의집
유고걸 VS 피하는 방법
빨간휴지 VS 파란휴지
김호중&박구윤, 코요태 신지&빽가, 권인하, 홍지민, 안일권,
박찬숙, 안성훈, CIX 승훈&현석 판정단 합류
시크릿넘버 수담&데니스가 새롭게 합류
출처: MBC 복면가왕 공식홈페이지

오늘 2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 3연승에 성공한 가왕 ‘장미여사’와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최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신화 전진, 프로 판정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호중&박구윤, 코요태 신지&빽가, ‘천둥호랑이’ 권인하, 2연승 가왕 홍지민, ‘연예계 싸움짱’ 안일권, 복면가왕 역대급 반전 ‘600만 불의 사나이’ 박찬숙, 송가인이 인정한 ‘트롯 왕자’ 안성훈, CIX 승훈&현석, 시크릿넘버 수담&데니스가 새롭게 합류해 풍성한 추리로 재미를 더한다.

 여름특집을 맞이해 보기만 해도 오싹해지는 귀신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와중에 프로판정단으로 거듭나고 있는 김호중의 활약이 눈길을 모은다. 그는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후, “저 손동작은 대한민국에 유일무이하다”라며 정체를 확신한다.

한편 첫 소절만으로 판정단 95%의 정체를 확신하게 만든 복면가수가 등장해 화제를 모은다. 윤상은 “목소리가 지문이신 분이다”라고 이야기하며 관심을 이끈다.

김호중 역시 “실력을 100 중에 5도 안 쓰신 거 같다”며 다음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김구라는 “2000년대 초반에 활동했던 분 같다”라며 복면가수의 예상한다.

복면가수 8인의 시원한 무대와 반전 정체들은 26일 일요일 저녁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BC 복면가왕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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