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건강한 여름 나기 가이드…홍삼 섭취하면 도움
  • 김정원 기자
  • 승인 2020.07.3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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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앞두고 은퇴 후에도 건강하게 사는 비결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데 100세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음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여성들에게 있어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 폐경이다.

여성의 평균 폐경 나이는 47.5세다. 보통 40대에 접어들면서 갱년기가 시작됨에 따라 갑작스럽게 살이 찌거나 여성성을 상실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우울함에 빠지는 경우도 적지 않지만 100세 시대인 지금 아직도 약 50년이란 세월이 남아있는 만큼 바람직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조절 등으로 갱년기를 현명하게 극복해 나갈 필요가 있다.

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을 걱정하는 갱년기 여성들이 많다. 수면이 부족할수록 면역력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갱년기 시기에는 특히 면역력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갱년기 여성의 대표적인 증상인 안면홍조와 발한 등은 여름에 더욱 심해지는 만큼 숙면을 취하기 위한 침실 환경을 조성해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침실의 온도는 20~22℃, 습도는 50~60% 정도가 적당하고 암막커튼, 귀마개 등으로 외부의 빛과 소음을 차단하며 침구류는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부드러운 소재로 선택한다. 매일 비슷한 시각에 기상하고 잠들어야 정상적인 수면 리듬이 유지되며 늦게 잠들어도 다음날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기상하는 것이 좋다.

일상에서 기력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으로 제대로 된 음식 섭취가 꼽히는 만큼 식습관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갱년기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갱년기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석류가 있다. 석류에는 여성호르몬 유사 물질인 엘라그산이라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함유돼 있어 부족한 여성호르몬을 채울 수 있고 폴리페놀을 비롯해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성분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또다른 식품으로 홍삼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19사태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 갱년기 여성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등의 6대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증받아 남녀노소 건강관리를 위해 자주 섭취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여성 건강을 위한 홍삼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KGC인삼공사 정관장의 여성 홍삼 브랜드 ‘화애락’이 있다. 여성들의 '화목한 삶(和), 사랑하는 삶(愛), 즐거운 삶(樂)'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아 출시된 이래 성인 여성들의 건강 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갱년기 시기에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느냐가 노년기 건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 선택시 면역력 관리를 위해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정관장 화애락진’은 대표적인 홍삼농축액 제품 중 하나로 6년근 홍삼농축액 주원료에 녹용, 작약, 대나무잎, 복령, 백출, 당귀 등 5대 전통 원료를 부원료로 더해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공식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석류농축액, 콩코드포도농축액, 당근농축액 원료를 함께 담아 더욱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휴대 및 섭취가 용이한 파우치 형태로 야외에서도 가위 없이 손으로 뜯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관계자는 “정관장 화애락진은 4050 갱년기 여성뿐 아니라 갱년기를 미리 관리하고 싶은 30대 후반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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