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 출시 지연 소식 이어지자 X•11 등 기존 시리즈 판매량↑
  • 박정래 기자
  • 승인 2020.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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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첫 5G 아이폰인 아이폰12가 당초 출시 예정이었던 9월에서 11월까지 늦춰질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공장가동 중단과 이동제한 조치가 시행돼 아이폰12 생산이 늦어져 지난해보다 한달 가량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애플은 LTE 버전 아이폰12를 10월 경 먼저 출시해 선보이고 5G 모델을 11월에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2018년 아이폰XR이 9월에 공개된 후 10월에서야 공급됐던 것과 비슷한 경우로 볼 수 있다.

이처럼 아이폰12의 출시가 지연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기존 아이폰 시리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기존 아이폰 시리즈의 판매량이 증가하자 50만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폰의달인’은 아이폰12 사전예약 알림서비스와 더불어 기존 아이폰 시리즈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은 아이폰12 시리즈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알림서비스를 신청만해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과 사전예약 진행 시 무료 문자 알림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고 알림서비스를 통해 개통까지 진행하면 에어팟 프로,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까지 받아볼 수 있다.

특가로 진행 중인 아이폰 시리즈로는 아이폰X, 아이폰XR, 아이폰11, 아이폰7 등이 있는데 공시지원금과 카페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가격부담을 덜어냈다는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아이폰7의 경우 구입 시 에어팟 2세대를 사은품으로 받아볼 수 있어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아이폰12 시리즈의 출시가 지연되자 기존 아이폰 시리즈의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 카페 추가지원금을 적용한 특가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폰의달인은 갤럭시 특가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데 갤럭시노트9 10만 원대, 갤럭시S10 5G 1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갤럭시A50, A80, A31 모델의 경우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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