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왔다!"…모두가 놀란 이수근의 반격?
  • 송진영 기자
  • 승인 2020.08.0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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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방송
태안 안면도로 떠난 '참돔 낚시' 현장 공개
사진제공=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사진제공=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문화뉴스 MHN 송진영 기자] 6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33회에서는 팔로우미 이덕화를 따라 태안 안면도에서 참돔 낚시에 나선다.

이수근은 회를 거듭할 수록 타고난 입담과 재치로 최상위권의 웃음 성공률을 보이고 있으나 낚시 기록으로는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선배 낚시꾼들 사이에서 점차 낚시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이수근이 회를 거듭할수록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와 준프로급 도시어부들 사이에서 안면도 참돔 낚시 도중 묵직한 입질을 받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심상치 않은 입질을 받은 이수근은 “왔다!”를 외쳤고, 선상에 있던 모두가 그의 낚시대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어 참돔을 낚은 이수근에게 이덕화는 “크다, 커! 좋아 좋아”를 외치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고, 이태곤과 김준현은 동시에 “나이스!”를 외치며 축하의 환호성을 보냈다.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한 이수근은 참돔을 부여잡으며 “아우 예뻐!”를 연신 외쳤고 저녁 만찬에서 “의미있는 하루였다”며 강태공의 소회를 드러냈다.

앞선 왕포 조기낚시 단체전에서 이수근은 첫 황금배지를 획득하며 그동안 '노배지'의 설움을 씻은 바 있다. 과연 이번 개인전에서도 첫 황금배지를 획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살아 숨쉬는 참돔을 두고 펼쳐지는 도시어부들의 안면도의 낚시 현장은 6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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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왔다!"…모두가 놀란 이수근의 반격

6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방송
태안 안면도로 떠난 '참돔 낚시'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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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영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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