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해외 팬들을 위해 KAVECON(케이브콘)에서 생중계 진행
  • 이겨레 기자
  • 승인 2020.08.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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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우리家 처음으로’, 오는 16일 팬미팅 KAVECON 통해 글로벌 생중계

“트바로티” 김호중의 팬미팅 현장이 생중계된다.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KAVECON을 통해 국내를 제외한 글로벌 전체 국가를 대상으로 생중계된다.
아쉽게 국내에서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글로벌 K-POP 콘서트 플랫폼 KAVECON 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우리家 처음으로”의 전세계 생중계는 오는 한국시간 16일 20시에 시작한다.
현장의 열기와 김호중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안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8월7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공연 VOD 예약구매자는 케이브콘 홈페이지에서 팬미팅 당일 휴대폰 단말 혹은 PC를 통해 편하게 시청할 수 있다.
케이브 박제상 대표는 “해외에 계신 교민, 팬분들께 아티스트의 뜻깊은 행사 현장의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김호중의 노래와 토크가 가득할 ‘우리家 처음으로’는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도 자랑하고 있다. 선배 진성과 조항조를 비롯해 소속사 식구인 한혜진, 정미애, 김소유, 안성훈, 영기 그리고 방송인 홍록기, 김원효, 김승현, 소연 등이 게스트와 MC로 팬미팅 현장에 함께한다.

특히 팬들의 쇄도하는 추가 공연 요청에 힘입어 ‘우리家 처음으로’는 14일과 15일 외에도 16일 오후 4시와 오후 8시 총 2회 공연을 확정, 더 많은 관객에게 고품격 추억을 선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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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레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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