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갤러리, 'KIAF를 품은 에코 누그로호(Eko NUGROHO)' 16일 개최
  • 유수빈 기자
  • 승인 2020.09.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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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온라인 페어 출품작품들을 갤러리 공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작가들의 스튜디오를 개방하는 오픈 스튜디오 개념을 활용해 전시장뿐만 아니라 갤러리 뷰잉룸, 서고, 사무실 등도 함께 개방
권오상, Worktable&Heuer / 출처=아라리오갤러리
권오상, Worktable&Heuer / 출처=아라리오갤러리

[문화뉴스 MHN 유수빈 기자] 아라리오갤러리에서는 'KIAF를 품은 에코 누그로호'라는 제목으로 KIAF 온라인 아트 페어에 선보이는 작품들을 현재 진행중인 에코 누그로호의 개인전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전시 속의 전시”를 마련한다.

작가들의 스튜디오를 개방하는 오픈 스튜디오 개념을 활용해 전시장뿐만 아니라 그 동안 갤러리의 숨은 공간으로 여겨져 온 갤러리 뷰잉룸, 서고, 사무실 등도 함께 개방하여 온라인 아트페어에 출품되는 작품들을 고객과 관람객이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으로만 준비되는 온라인 아트 페어의 한계를 극복하고, 갤러리의 숨겨진 공간으로 관람객을 초대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헤이 나와, Flora / 출처=아라리오갤러리
코헤이 나와, Flora / 출처=아라리오갤러리

'KIAF를 품은 에코 누그로호'전에는 권오상, 코헤이 나와, 이동욱, 김인배, 이진주 등 아라리오를 대표하는 젊은 작가들 작품뿐만 아니라 엄태정, 심문섭, 정강자, 류인 등 한국 미술사의 주요 작가들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 컬렉터들과 관람객은 에코 누그로호 전시 곳곳에서, 혹은 열린 사무실과 갤러리 서고를 돌아다니며 개성 있는 아라리오 작가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한편, 'KIAF를 품은 에코 누그로호'전은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키아프 온라인 아트 페어가 진행되는 9월 16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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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갤러리, 'KIAF를 품은 에코 누그로호(Eko NUGROHO)' 16일 개최

KIAF 온라인 페어 출품작품들을 갤러리 공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작가들의 스튜디오를 개방하는 오픈 스튜디오 개념을 활용해 전시장뿐만 아니라 갤러리 뷰잉룸, 서고, 사무실 등도 함께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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