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윤상현 '부드러운 미소'(18 어게인)
  • 이지숙
  • 승인 2020.09.2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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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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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배우 윤상현이 지난 21일 오후 JTBC 드라마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된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극본 조준형·박준서, 연출 하병훈)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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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하병훈 감독과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김유리, 위하준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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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KBS 2TV '고백부부'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하병훈 감독이 JTBC로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연출하는 드라마다.

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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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워킹맘'이자 아나운서 지망생 정다정 역을 연기한다. 윤상현과 이도현은 극 중 정다정의 남편 홍대영을 2인 1역으로 소화한다. 

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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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22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아내 다정의 이야기가 담긴다. 특히 다정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이유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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