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임신 후 찾아오는 변비, 유산균으로 관리해야
  • 김정원 기자
  • 승인 2020.09.2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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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게 되면 여성들은 다양한 신체적 변화를 겪게 되는데 그 중에는 입덧을 비롯해 불편한 증상이 다수 동반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변비를 들 수 있는데 한 산부인과 교수에 의하면 임산부의 75%가 변비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다고 말한다.

임신 중 변비를 겪게 되는 이유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다. 태반에서 나오는 이 호르몬에 의해 장 운동이 줄고 장이 수분을 재흡수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변비가 생기게 된다. 임신 후 커지는 자궁 또한 변비를 발생시키는 요인이 된다.

변비를 방치할 경우 대장 건강이 악화되어 신체 전반의 면역력의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며 임산부의 변비는 임신 후에도 이어질 수 있기에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다만 임산부에게 변비약은 금물이기 때문에 건강하게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식이섬유나 각종 발효식품을 섭취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이 좋다.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 또한 추천하는 방법이다. 임산부들은 음식물 섭취에 있어 매우 민감한 만큼 유산균 제품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데 최근에는 임산부들의 이러한 니즈를 반영한 임산부 유산균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노스랩 프로바이오틱스 우먼’의 경우 여성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원료와 부원료를 함유한 여성 유산균으로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라레만드로셀의사의 락터바실러스 균주 3종을 노스랩만의 노하우로 혼합설계해 60억에 달하는 균주를 보장하고 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반드시 필요한 아연 성분을 함유해 함께 섭취할 수 있으며 크렌베리 농축 분말을 함유해 장 건강과 함께 방광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그외에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프락토올리고당 등 엄선한 부원료만을 담아 임산부 유산균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스랩 관계자는 “임산부의 장내 유익균은 항문을 거쳐 질로 이동하여 출산 시 ‘유산균 샤워’를 통해 태아의 면역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노스랩 프로바이오틱스 우먼’은 착색료, 합성향료 등의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고 안전하게 만들어 여성들은 물론 임산부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스랩 프로바이오틱스 우먼’은 노스랩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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