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생방송 오늘저녁' 맛집 위치는? 달걀의 변신, 삼계탕, 해산물 모둠 소개
  • 경민경 기자
  • 승인 2020.09.25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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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생방송 오늘저녁' 달걀의 무한한 변신, 삼계탕, 해산물 모둠 소개
월매출 2,000만 원, '텐트 세탁소'
사진제공=생방송 오늘저녁

[문화뉴스 MHN 경민경 기자] 오늘 25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달걀의 다양한 변신, 삼계탕 배달 맛집, 해산물 모둠을 소개한다.

다양한 정보, 생활의 지혜, 사회이슈의 현장을 생동감 있고 재미있게 전하는 저녁방송의 대표주자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다양한 삶의 현장들을 전한다.

'오늘의 냉파' 국민 식재료 ‘달걀’의 무한변신

외출조차 조심스러운 요즘~ 제대로 된 한 끼를 해결할 순 없을까?
한국 개그프로그램에 반해, 호주에서 한국까지 건너온 민로민 씨.
한국 생활 5년 차로 유창한 한국어를 할 만큼 한국생활에 100% 적응 완료한 그지만, 아직 한국 음식을 만드는 일에는 서툰 한식 요알못 그! 배달음식과 인스턴트 음식을 애용하고 있다는 민로민 씨를 위한 영양 만점 '달걀'을 활용한 레시피를 배워보자!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달달하고 폭신한 구름빵부터 노른자가 퐁당 들어간 커피까지~여기에 자취생 맞춤 K- 매운맛 반숙 주먹밥 레시피 대공개! 자취생도 뚝딱 만들 수 있는 달걀 활용법을 요리연구가 정나래 씨가 '오늘의 냉파'에서 공개한다!

'무한배달 1' 수상한 삼계탕

따뜻하게 먹어야 제맛, 삼계탕 배달의 비밀은?!
환절기가 찾아오며 면역력 관리에 힘써야 하는 요즘, 국물이 보약이다! 삼계탕 하나로 명성을 날린 로컬 맛집! 깔끔함과 깊은 맛을 한 번에 잡은 삼계탕 국물의 비밀은 바로 칡? 칡 중에도 삼계탕에 잘 어울리는 종류가 따로 있다! 배달시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이 삼계탕의 비밀은 바로 이중으로 된 용기? 집에서도 매장에서와 똑같이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배달 맛집을 찾아가 본다.

'무한배달 2' 하루 딱 15그릇만 해산물 모둠

제철 해산물로 가득 채운 한 그릇~ 유쾌한 배달 비법!
해산물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온 지 어느덧 24년. 손님들에게 해산물 최상의 맛을 선물하고자 가게를 열었다. 12가지 제철 해산물이 들어간 용왕님도 즐겨 먹을 해산물 모둠! 하루에 단 15개밖에 만들 수 없다고 하는데! 제철 해산물을 대접하기 위해 매일 새벽 2시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신선한 해산물 직접 공수! 이런 해산물 모둠의 특별한 배달 비밀, 바로 물회 소스?! 신선함과 활기참으로 가득한 배달 맛집을 찾아가 본다.

'추적 10분' 이글루가 바다에 둥둥~?!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설명하기 힘든 미스터리를 속 시원히 파헤치는 '추적 10분'
추적 PD가 파헤칠 열일곱 번째 미스터리! 바다에 1년 365일 한 자리에 둥둥 떠 있는 이글루가 있다는 제보를 받은 제작진. 이글루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얼음 공장을 찾아 녹지 않는 얼음에 관해 물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절대 불가능. 딱 봐도 조형물이라는 얼음 공장 사장님의 말에 조형물을 만드는 곳을 찾아갔다. 조형물 만드는 곳에서 스티로폼을 이용. 직접 이글루를 만들어 강가에 띄워봤으나, 한곳에 머무르지 못하는 이글루. 하지면 여기서 굴복하면 추적 피디가 아니다! 이글루가 바다에 떠 있다는 것을 단서로 삼아 바다를 찾아갔는데~ 추적 피디의 눈을 사로잡는 것은 바다에서 레포츠를 하는 사람들! 해양 레포츠로 안 다녀본 바다 없는 사람도 이글루의 행방은 오리무중. 그때 제작진에게 제안한 하나! 바로 패러세일링. 추적 앞에 못 할 것이 없다. 공중전까지 불사하는 추적 피디. 과연 추적 10분 피디는 ‘바다에 떠 있는 이글루’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 수 있을까?

'JOB학 사전' 월매출 2,000만 원, 수상한 세탁소

매일 같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직업. 직업 속에 몰랐던 사실을 들여다보고, 파헤치고, 재조명하는 .
텐트에 유리창을 만들고, 낡은 텐트를 새것으로 바꾸는 텐트 분야의 마술사 노준호 씨. 그는 캠핑에서의 ‘집’이 되는 텐트를 수선, 리폼, 세탁한다. 최근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한 달 매출이 2,000만 원까지 늘었다는데. 하루 문의만 30건 이상. 이렇게 많은 사람이 그를 찾는 덴 이유가 있다. 캠핑에 이용되는 텐트는 대략 140만 원. 캠핑 중 찢어지거나 망가지면 일반 수선점에 맡기지도 못한다는데. 취미로 캠핑을 즐기던 노준호 씨는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직접 텐트세탁소를 차렸다. 텐트 세탁에 사용되는 세제도 직접 개발하고, 텐트를 걸어놓을 수 있는 도르래를 만든 것. 재봉틀질을 배워 리폼과 수선도 직접 하고 있다. 그의 손을 따라 변화하는 텐트들! 에서 소개한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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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오늘저녁' 맛집 위치는? 달걀의 변신, 삼계탕, 해산물 모둠 소개

25일 '생방송 오늘저녁' 달걀의 무한한 변신, 삼계탕, 해산물 모둠 소개
월매출 2,000만 원, '텐트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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