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이보미 캐디 '선수보다 더 눈에띄는 미모'
  • 권혁재
  • 승인 2020.09.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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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영암, 권혁재 기자] 26일 오전 전남 영암군 사우스링스 영암CC(파72/6454야드)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휴식기를 가졌던 KLPGA 정규리그 '2020 팬텀 클래식'(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보미 캐디가 1번 홀 같은 조 선수들의 티 샷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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