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임영웅, 출격 준비 완료...발음, 발성연습등 열정 보여
  • 이성호
  • 승인 2020.09.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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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에 조언 구하며 MC로 데뷔 준비 착착

[문화뉴스 MHN 이성호기자] 임영웅이 MC로 첫 출격준비를 마쳤다.

임영웅은 첫 MC 데뷔를 앞두고 설렘과 긴장을 뒤로 하고 세심하고 철저한 준비로 MC로서의 완벽한 변신을 예고했다.

임영웅은 오는 101() 저녁 8시에 개최되는 TV CHOSUN ‘2020 트롯 어워즈를 통해 가수가 아닌 축제의 핵심인 MC로 신고식을 하게 된 것.

임영웅은 MC로 캐스팅된 시점부터 꾸준히 MC수업을 받는등 심혈을 기울여 왔다.

스케줄을 위해 이동할 때나 쉬는 시간 틈틈이 이미 진행됐던 각종 시상식을 살펴보며 베테랑 MC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MC로서 어떤 발음과 톤으로 멘트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을 거듭하며 발음, 발성 연습에도 매진하고 있다.

김성주, 조보아와 함께 3MC로 진행 되지만 임영웅으로서는 결코 녹녹치 않는 도전인 셈이다.

임영웅은 특히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연을 맺은 명품 MC 김성주에게 조언을 구하고 있다.

사랑의 콜센타녹화마다 김성주가 머무는 대기실을 찾아가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가 하면, 짧은 상황극으로 호흡을 맞춰보는 등 MC 김성주도 엄지척을 들게 만드는 어마어마한 연습량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임영웅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트롯 축제의 영광스러운 MC를 맡게 됐다는 사명감으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3MC 김성주-임영웅-조보아가 서로를 밀어주고 당겨주며 펼칠 맛깔나는 케미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영웅의  첫 MC 데뷔 무대는 오는 101일 저녁8시에 방송된다.

한편 국내 대중가요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하는 트롯 시상식인 TV CHOSUN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롯 100년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 트롯 그랑프리쇼로 김성주-임영웅-조보아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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