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컬러로 멋 내는 남자들… 얼굴 기름기, 피지 관리 돕는 남성화장품으로 스킨 케어
  • 김정원 기자
  • 승인 2020.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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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최근 패션에 대한 남성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남성복 색상 또한 화려해지고 있다. 보통 남성들은 가을과 겨울이 되면 무채색이나 짙은 파란색의 의상을 선호하곤 했으나, 최근에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생동감 있는 다양한 색상의 의상을 취향에 맞게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다. 

가을과 어울리는 대표적인 컬러로는 브라운 색상이 있다. 브라운은 고급스러운 감성을 연출할 수 있는 색상이지만, 잘못 입을 경우 얼굴색과 구분이 되지 않아 곤혹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얼굴과 가까운 상의는 밝은 베이지 색상을 선택하되 하의와 구두를 진한 브라운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그린 색상 또한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색상이다. 남자들이 선호하는 네이비 컬러와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다면 그린 색상을 활용한 카모 패턴을, 보다 중후한 멋을 내고자 한다면 카키 색상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패션에 관심을 갖는 남자들이 신경 쓰는 또 다른 분야는 바로 뷰티다. 남성 피부의 최대 고민인 얼굴기름기와 피지 관리는 물론 남자 모공관리나 주름 고민 등으로 스킨 케어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아졌으며, 이에 따라 온라인몰 등의 뷰티 스토어에서는 남성기능성화장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20대부터 30대까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의 남성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인데, 남자화장품을 선택할 때에는 남성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인지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유분기가 많으며 면도로 인해 자극을 받기 쉬운 피부 특성을 고려한 남성용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남성 화장품 브랜드 ‘보쏘드’의 ‘BOSOD 바이바이 미스터 세범’은 남자 지성피부의 최대 고민인 과다 피지와 모공 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남성스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 표면과 모공 깊숙이 쌓여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각종 노폐물을 제거,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결을 정돈하는 효과가 있다. 

야니아루벤스추출물 성분이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며, 산뜻하고 촉촉한 사용감으로 번들거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을 함유한 남성올인원화장품으로, 칙칙하고 거친 피부를 환하고 탄력 있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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