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팅더즈매터 비건 젤리 ‘젤러스 스윗’, 투썸플레이스에서 선보여
  • 김정원 기자
  • 승인 2020.10.19 0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lant-Based 전문몰 ‘이팅더즈매터(Eating Does Matter)’가 비건 젤리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젤러스 스윗’의 ‘트로피컬 원더 젤리’를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와 함께 선보인다.

‘젤러스 스윗’은 영국에서 탄생한 비건 젤리 브랜드로 영국채식협회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돼지나 소의 가죽과 살에서 얻는 젤라틴 성분을 한 방울도 첨가하지 않은 젤라틴 프리 식물성 젤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팅더즈매터를 통해 독점 수입 및 유통되고 있다.

글루텐과 트렌스지방을 일체 함유하지 않았으며 일부 제품에는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말티톨을 대체 사용한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무분별한 산림 훼손으로 지적을 받고 있는 팜유 또한 사용하지 않았다.

총 여섯 가지의 맛으로 출시되어 있는 젤러스 스윗 가운데 이번에 투썸플레이스에서 선보일 제품은 ‘트로피컬 원더’로 40g 용량으로 제공된다. 망고와 멜론, 파인애플, 자몽 맛의 젤리로 구성되어 향긋하고 상큼한 열대 과일의 향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팅더즈매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와 기후 변화, 환경문제 등이 불거지며 비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투썸플레이스와 함께 선보이는 트로피컬 원더 젤리로 고객이 보다 간편하게 비건 제품을 시도하고 즐길 수 있을 것이며 젤러스 스윗을 시작으로 비건 치즈나 버터,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젤러스 스윗’은 마켓컬리를 비롯해 서래마을 레스토랑 ‘푸드더즈매터’,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가민’ 등에 입점하며 전국적으로 유통망을 확대중이며 ‘이팅더즈매터’는 호주의 인기 초코볼 ‘바이트 소사이어티’와 독일 유기농 자연주의 초콜릿 ‘비고’ 등의 식물성 제품을 런칭하며 식물기반 라이프스타일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MHN 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