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미국의 미래는? 트럼피즘과 화이자 백신
  • 박혜빈 기자
  • 승인 2020.11.14 2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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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가도 트럼피즘은 남는다
화이자 백신 개발 성공, 코로나19 팬데믹 끝이 보이나?
14일 토요일 밤 9시 40분 KBS1TV 방송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트럼프는 가도 트럼피즘은 남는다
14일 토요일 밤 9시 40분 KBS1TV 방송

[문화뉴스 MHN 박혜빈 기자] 2020 미국 대선은 민주당 조 바이든의 승리로 마무리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대선의 화두는 처음부터 끝까지 ‘트럼프’였다. 트럼프를 지키느냐, 트럼프를 끌어내리느냐의 질문에 대해 유권자들은 역대 최고 투표율(66.9%)이라는 결과로 답했고, 패자 트럼프 역시 4년 전보다 5백만 표 가까이 늘어난 7143만 여 표를 획득, 미국 선거 사상 ‘최다 득표 패배자’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악재와 반 트럼프 세력의 총공세 속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절반에 가까운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어내고 대선과 함께 치러진 상하원 선거에서도 공화당이 예상 밖으로 선전하면서, 워싱턴 정가에서는 앞으로도 트럼프의 정치, 즉 ‘트럼피즘’이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트럼프는 가도 트럼피즘은 남는다
14일 토요일 밤 9시 40분 KBS1TV 방송

반대편에선 ‘민주주의 파괴자’라 비난받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여전히 열광하는 절반의 미국인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피즘’이라는 유령을 쫓아내고 그가 외친 ‘통합’의 시대를 열 수 있는 걸까. 

이번 주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서는 선거 이후에도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트럼피즘’의 본질과 바이든 시대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화이자 백신 개발 성공, 코로나19 팬데믹 끝이 보이나? 
14일 토요일 밤 9시 40분 KBS1TV 방송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화이자 백신 개발 성공, 코로나19 팬데믹 끝이 보이나? 
14일 토요일 밤 9시 40분 KBS1TV 방송

한편, 지난 9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 19 백신 개발 성공 발표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화이자가 밝힌 백신 성공률은 90%. 이는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밝힌 독감 백신 예방율 40~60%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다. 11월 12일 기준 전 세계 확진자 수는 약 5천 2백 만 명.  미국과 유럽 등에서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세계적 재확산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나온 화이자의 발표는 기대와 희망을 품게 하는 반가운 뉴스가 아닐 수 없었다.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에서는 화이자가 개발 중인 백신에 대해 그 효과와 상용화 시점 등 쏟아지는 궁금증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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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미국의 미래는? 트럼피즘과 화이자 백신

트럼프는 가도 트럼피즘은 남는다
화이자 백신 개발 성공, 코로나19 팬데믹 끝이 보이나? 
14일 토요일 밤 9시 40분 KBS1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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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빈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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