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남서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성황리 개최
  • 변성재 기자
  • 승인 2020.11.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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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권정원, 박비채 대망의 위너 수상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대단원의 막내려
모델 정다운 위너 수상 (사진: 김선미 작가)
모델 정다운 위너 수상 (사진: 김선미 작가)

[문화뉴스 MHN 변성재 기자] 20일, 서울 라마다호텔 신의정원서 '2020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행사장에 임정환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회장과 김수정 유니버셜모델협회 회장, 허지원 유니버셜모델협회 부회장, 양희득 패션 디자이너, 개그맨 황현희 등 인사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는 2007년 엘 살바도르서 시작해 불가리아 국제조직위원회로 이관되며, 전 세계 대규모 미인 선발대회로 발전했다.

이날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의 미시즈, 클래식, 그랜마 서드 위너에 임서정, 이민정, 황수현, 홍효실이, 세컨드 위너엔 윤춘화, 지이정, 정은정이 올랐다

김수정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협회장의 런웨이 (사진: 변성재 기자)
김수정 유니버셜모델협회 회장의 런웨이 (사진: 변성재 기자)

본 대회 대망의 미시즈 부문 위너에 정다운과 클래식 부문 위너 권정원, 그랜마 부문 위너 박비채가 영롱한 티아라를 거머쥐어 눈길을 끌었다.

위너에 오른 정다운은 문화뉴스와 인터뷰에 "언제 제일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는지 고민하다가 이번 대회에 지원하게 됐다"며 "영광의 위너에 올라 너무나 기분이 좋고, 사랑하는 남편과 시원에게 이상을 바친다"고 밝혔다.

함께 자리한 김수정 유니버셜모델협회 회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고 참가자 전원 미모가 대단했다. 앞으로 한국을 대표할 미시즈, 클래식, 그랜마 모델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입상한 수상자들은 국외서 열리는 세계 유니버스 대회의 한국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유니버셜모델협회가 주최하는 디자이너 패션쇼 및 영상쇼에 참여할 수 있다.

김수정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협회장의 런웨이 (사진: 변성재 기자)
양희득 디자이너의 특별 패션쇼 (사진: 변성재 기자)

이 밖에도 양희득 디자이너 특별 패션쇼에 에루화와 서정, 육정신, 양은영, 박채빈, 성영순, 박남순 등 국내 패션쇼에서 활동하는 모델들이 화려한 런웨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들의 발열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동선파악 기록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방역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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