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마마무의 한의원 방문기...현주엽TV 트리오의 역대급 여주-평창 먹지도 투어
  • 정지윤 기자
  • 승인 2020.11.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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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멤버들의 한의원 방문기
현주엽, 정호영, 박광재의 여주-평창 먹지도 투어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컴백을 앞두고 건강 체크에 들어간 마마무의 한의원 방문기와 현주엽TV 트리오의 역대급 여주X평창 먹지도 투어가 그려진다.

이날 솔라는 문별, 휘인, 화사를 데리고 이경제 원장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찾았다. 리더로서 다이어트 식단과 격렬한 안무 연습을 병행하고 있는 멤버들의 건강이 염려됐던 것. 솔라의 걱정대로 지난 7년 간 활동하면서 생긴 크고 작은 부상들로 멤버들의 몸 곳곳에서 문제점들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멤버 중 유일한 30대 솔라는 무리한 연습으로 허리에 이상이 생겼고, 휘인은 고질적인 발목 부상과 목 통증을 호소했다. 개인 활동까지 겹쳐 쉴 틈이 없었던 화사 역시 피로 누적과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있었다는데.

이후 본격적인 침 치료가 시작된 가운데 이경제 원장은 "진짜 안 아파요"라며 안심시켰지만 솔라의 비명이 난무하는 살벌한(?) 현장을 본 나머지 멤버들은 잔뜩 겁을 먹었다. 과연 이들은 어떤 진단을 받았을지, 또 무사히 치료를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앞서 현주엽, 정호영, 박광재는 여주 농산물 협찬을 덜컥 받았다가 예정에 없던 일일 농사 체험까지 하게 된 상황. 소처럼 열심히 일한 현주엽 일행에게는 여주 쌀과 가지로 만든 피자, 김밥, 비빔밥과 현주엽 전용 한우까지 더해진 푸짐한 새참이 마련됐다.

이미 아침에 휴게소에서 배불리 먹고 왔던 세 사람이 마치 첫 끼니를 먹는 것처럼 폭풍 흡입을 시작하자 바다가 “이런 방송은 처음 본다”며 새삼 놀랐다. 그런 가운데 박광재가 현주엽과 만나 3개월 만에 체중이 14kg나 늘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그릇이 빌 때마다 막무가내로 밥을 퍼주는 이장님의 무한 리필 비빔밥에 천하의 현주엽도 점점 힘겨워하기 시작했다는데. 현주엽은 “허재 형을 피했더니 이장님을 만났다”며 혀를 내둘렀다고 해 여주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여주에 이어 찾아간 평창 맛집에는 현주엽을 골탕 먹이려는 정호영의 꿍꿍이가 숨겨져 있었다.

정호영의 계획대로 현주엽은 당황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막걸리를 마시고 용기를 얻은 박광재는 현주엽에게 야자타임까지 제안했다고 해 대체 평창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해당 방송은 22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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