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견만리 Q100' 소설가 장강명, 청년은 어떻게 약자가 되었나?
  • 박혜빈 기자
  • 승인 2020.11.29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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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장강명이 말하는 청년세대를 위한 핀셋 정책과 사회안전망
29일 (일) 오후 7시 10분 KBS 1TV방송
'명견만리 Q100' 소설가 장강명
'명견만리 Q100' 소설가 장강명

[문화뉴스 MHN 박혜빈 기자]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말, 청춘. 그러나 이 시대 청춘들은 ‘도와야 할 약자’라 불린다. “청년들이 미래에 빈곤계층으로 전략하게 된다면  현재 저와 같은 기성세대도 부메랑을 맞을 수 있지 않을까요?”

청년들은 어떻게 약자가 되었을까?  일자리 없음의 시대, 희망 없음의 시대, 그리고 불공정의 시대라 불리는  2020 대한민국! 세 살 불평등이 여든까지 가는 시대, 학습된 무기력에 빠진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학습된 무기력이란 심리학 용어로 피하거나 극복할 수 없는 부정적인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어떠한 시도나 노력도 결과를 바꿀 수 없다고 여기고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일컫는다. 

'명견만리 Q100' 소설가 장강명
'명견만리 Q100' 소설가 장강명

작가 출신 소설가 장강명과 함께 청년세대를 위한 핀셋 정책과 사회안전망을  알아본다! 

'명견만리 Q100' 4회는 새로운 빈곤 위험집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청년층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시작한다. 대한민국 국민이 내놓은 100개의 질문에 답하는 네 번째 연사는 한 때는 기자로 지금은 소설가로 살고 있는 장강명 작가. 10년 전부터 청년 문제를 가지고 글을 써 온 작가로서 청년은 왜 약자가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는 왜 그들에게 집중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청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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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장강명이 말하는 청년세대를 위한 핀셋 정책과 사회안전망
29일 (일) 오후 7시 10분 KBS 1TV방송

 29일 (일) 오후 7시 10분 KBS 1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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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빈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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