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수능 만점자 6명... 배출 학교는?
  • 이한영 기자
  • 승인 2020.12.23 17:5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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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3명, 졸업생 3명 총 6명... 4년 만의 최저

[문화뉴스 MHN 이한영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만점자는 4년 만의 최저 수준인 6명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해 수능만점자가 15명이었던 것에 비해 9명이나 감소한 숫자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수능에서 어렵다고 평가된 국어가 특히 변별력이 높았다고 해석했다. 실제로 올해 수능 국어 영역의 만점자는 151명(0.04%)으로 777명(0.16%)이 나왔던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다.

일각에서는 이번 수능 만점자 수의 감소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학교 수업이 원활하지 못한 데에서 기인했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영어와 한국사가 절대평가로 시행되고 있는 현행 수능에서 만점자는 국어, 수학, 탐구에서 만점을 받고, 영어와 한국사에서 1등급을 받은 수험생을 지칭한다. 

이번 수능 만점자는 재학생 3명, 졸업생 3명으로 집계되었는데, 이 중 재학생 만점자는 제주 '남녕고등학교', 용인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등학교(외대부고)', 서울 '중동고등학교'에서 배출되었다.

공통적으로 재학생 만점자들은 사교육에 크게 의존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시 짓기, 독서 등의 습관을 통해 스트레스를 조절하며 수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인터뷰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본인을 잘 진단하여 본인만의 공부법을 개발했다. 휴식과 공부간의 균형을 지키며 공부한 것이 수능 만점을 받은 비결인 셈이다. 

졸업생 만점자는 성남 '판교고등학교', 서울 '세종과학고등학교', 강원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배출되었다. 

이에 따라 이번 수능 만점자 배출 고등학교 중 일반고는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게 되었다. 

한편, 지난 22일 2021학년도 수능의 최종 성적이 공개되며 23일 수험생들에게 최종 성적표가 배부되었다. 2021학년도 수능의 공식적인 일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대학 정시 모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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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능 만점자 6명... 배출 학교는?

- 재학생 3명, 졸업생 3명 총 6명... 4년 만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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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12-24 05:40:37
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http://blog.daum.net/macmaca/733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0-12-24 05:39:32
이어가면서,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와 2인삼각체제로 정사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고자 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일본항복후 한국에 주권없었음.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무효(그리고 대일선전포고)임.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

윤진한 2020-12-24 05:38:35
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중)중심으로 해야함. 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최근 다시 주권.자격.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 패전국 奴隸.賤民,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하인.奴卑들이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에 대중언론에서 항거해온 습관으로 유교에도 도전중. 중국의 문화대혁명이후,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교과서자격은 유효하므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하고, 세계 최초의 대학인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을 이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