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상, ‘바람피면 죽는다’ 흥신소 사장役 캐스팅...14일 첫등장
  • 최윤정 기자
  • 승인 2021.01.14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람피면 죽는다’ 12회, 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예정
배우 김민상
배우 김민상

[MHN 문화뉴스 최윤정 기자] 배우 김민상의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가 "김민상이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합류하였으며, 14일 방송되는 12회 방송부터 등장한다"고 밝혔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조여정, 고준, 김영대, 연우, 정상훈 등이 출연한다. 

배우 김민상은 흥신소 사장 곽정문 역을 맡았다. 곽정문은 과거에는 유명한 형사였지만 모종의 사건에 연루되어 퇴직한 후, 현재는 돈만 받으면 안 해주는 일이 없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민상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맛깔나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민상은 그간 드라마 ‘김과장’, ‘터널’, ‘조작’, ‘이판사판’, ‘추리의 여왕 시즌2’, ‘미스터 기간제’, 영화 ‘도가니’, ‘타짜-신의 손’, ‘럭키’, ‘협상’, ‘국가부도의 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한편, 김민상이 출연하는 ‘바람피면 죽는다’ 12회는 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바를정엔터테인먼트 제공]





 
 

관련기사


 
MHN 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