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크렌시아빌리지’ 소형 전원주택단지 분양
  • 이우람
  • 승인 2017.06.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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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최근 심신을 달래기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우선시하여 타운하우스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장되고 있다. 특히 교통환경을 갖추며 생활편의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는 타운하우스 단지 소형평형위주의 안락한 전원주택으로 교육, 문화, 의료혜택까지 다방면으로 갖춰진 곳이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의 ‘크렌시아빌리지’ 타운하우스는 소형평형위주로 약 150여세대의 전원주택단지로 건축된다. 

 

넓은 잔디정원과 정원수, 디딤석 등 기본옵션으로 제공되며 다락방과 데크까지 서비스면적으로 포함된다. 

독일순정 3중 로이창 시스템과 내외장 이중단열재를 시공하여 열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도시가스 인입, 상하수도 등으로 관리비가 저렴하다. 

젊은 세대에서 가장 중요한 교육환경으로 어린이집, 고림초, 고림중, 포곡고 등 근거리에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단독형 전원주택으로 아파트와 달리 용인시에서 숲가꾸기 사업으로 인해 등산로, 공원, 쉼터 등으로 조성된 자연생태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내에 어린이놀이터 겸 체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앞 경전철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자차 이용시 구리세종간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며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을 갖추었다. 

단지 인근에 고림택지1지구가 조성 중에 있으며 바로 앞에는 고림택지2지구가 예정돼 있다. 또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에버파크 2150세대가 들어설 예정으로 일대의 상권형성이 기대된다. 

용인공설운동장, 전통시장, 이마트, 로데오거리,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개원될 예정으로 질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담당자 지정 후 관람 가능하며 전화로 위치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선착순 분양으로 이미 입주한 세대가 많으며 잔여 세대에 한해 분양된다. 

문화뉴스 이우람기자 pd@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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