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연구소’, 신축빌라·전원주택·타운하우스에 부는 ‘자연친화’ 열풍
  • 이우람
  • 승인 2017.06.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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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MHN이우람]노모를 부양하고 있는 회사원 A씨는 얼마 전 아이들이 독립하면서 분당 지역 내 적당한 소형주택을 알아보았다. 아파트에서 지내기에는 너무 넓고 신축빌라나 타운하우스가 크기로 보나 금액적으로 보나 적당했다. 특히 A씨는 노모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을 위해 자연경관이 훌륭한 분당 타운하우스를 새 집으로 결정했고, 현재는 입주해 만족스럽게 생활 중이라고 전해진다.

분당 타운하우스에 입주한 A씨의 사례처럼 최근 소형가족화로 인한 소형주택 열풍이 거세다. 그중 신축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등은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설계돼 많은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주변 환경이 자연친화적인데다 도심과의 접근성도 좋은 신축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는 편안한 생활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이에 최근 웰빙 붐을 타고 자연친화적인 주거지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자 내집마련연구소는 신축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분양을 실시하고 있어 화제다.

내집마련연구소 이영재 대표는 “최근 안락하고 조용한 삶을 즐기기 위한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신축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를 가장 선호하고 있다”며 “특히 분당 타운하우스를 비롯해 경기도 광주 오포읍, 능평리, 신현리 타운하우스 등이 중장년층이 독립적인 삶을 보내기에 적당하다”고 전했다.

현재 내집마련연구소에서 제공한 분양 시세 정보에 따르면 신축빌라 매물이 많은 서울권은 은평구 신축빌라로 녹번동, 갈현동, 응암동 및 역촌동, 신사동 신축빌라가 49~80㎡ 기준으로 2억1천만 원~2억9천만 원 선, 강서구 등촌동, 방화동, 화곡동 신축빌라가 48~79㎡ 기준 2억 원~2억6천만 원 선, 양천구 신정동, 신월동, 목동 신축빌라가 48~79㎡ 기준 2억 원~2억9천만 원 선, 중랑구 묵동, 면목동, 망우동 신축빌라가 49~79㎡ 기준으로 2억 원~3억5천만 원 사이에서 거래 중이다.

또한 경기도 수원시, 광주시, 용인시, 고양시 신축빌라는 43~62㎡ 면적이 1억4천만 원~2억5천만 원 선에서 인기리에 매매되고 있으며, 김포, 파주, 일산 신축빌라 분양은 1억2천~2억6천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여주와 이천 신축빌라도 1억6천만 원~3억2천만 원 사이에서 거래된다.

한편 지난해 스포츠조선이 선정한 소비자 만족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내집마련연구소는 안전하고 깨끗한 부동산 시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 다년간의 경력 및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최적의 조건으로 연결해주는 온오프라인 분양 커뮤니티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카페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우람 기자 pd@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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