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화보] '바람이 야속해' 수지 '바람도 질투하는 여신 미모!'
  • 이현지
  • 승인 2017.06.10 0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수지 '거센 바람에 걷기도 힘드네~'

[문화뉴스 MHN 이현지 기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패션 브랜드 펜디 부티크 리뉴얼 오픈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 수지 '바람에 치마가 아찔~'

 

이날 배우 수지가 행사에 임하고 있다.

 

▲ 수지 '여신 미모는 변함 없네~'

 

이번 행사에는 배우 고소영, 한예슬, 수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lhj@mhns.co.kr

주요기사



 
MHN 포토
이현지 | lhj@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