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 신부' 신세경, 흙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 "너 나한테 들켰다"
  • 박혜민
  • 승인 2017.07.25 0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 신세경 인스타그램

 [문화뉴스 MHN 박혜민 기자] '하백의 신부'의 신세경이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신세경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밀짚모자를 쓰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땀과 흙분장으로 범벅임에도 불구하고 반짝거리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또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가 하면, 싱그러운 미소를 지어 극중 캐릭터 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24일 방송된 '하백의 신부' 7회에는 소아(신세경 분)의 마음을 의식하는 하백(남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아는 자신이 어느 순간부터 하백을 의지하고 믿었다는 것을 자책하기 시작했다. 땅을 팔러 찾아갔던 후예(임주환 분)에게 의도하지 않게 마음을 털어놓게 된 소아는 이후 그와 조금 더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하백은 소아가 연락을 주고받는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은연 중에 강한 질투심을 나타냈다. 

하백은 무라가 주걸린(이달형 분)을 잡아오자 신의 문에서 발견한 인간의 피가 묻어있는 돌에 대해 추궁했다. 마침 무라와 호텔에 있던 하백은 후예를 발견하고 강한 적개심을 나타냈다. 뒤이어 나타난 소아와 있는 후예에게 다가간 하백은 그의 귀에 대고 "너 나한테 들켰다"며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전했다.

grin17@mhns.co.kr

 

 





 
 



 
MHN 포토
박혜민 | grin17@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