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통상, 스바콤 성인용품 신제품 ‘쿠키와캔디’ 출시
도쿄통상, 스바콤 성인용품 신제품 ‘쿠키와캔디’ 출시
  • 이우람
  • 승인 2017.10.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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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프리미엄 섹슈얼 브랜드 독점총판 (주)도쿄통상(대표 박윤성)이 스바콤 신제품 ‘쿠키(Cookie)와 캔디(Candy)’을 25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온열, 터치센서, 롤링팁, 최장 사용시간등 다양하고 독특한기능으로 글로벌 여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프리미엄 성인용품 제조업체 스바콤(SVAKOM)이 출시한 독특한 신제품 두 가지이다. 이에 따라 섹시토이 시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스바콤의 이번모델은 세계적인 크라우드펀딩 인디고고의 플랫폼에 쿠키(Cookie)·캔디(Candy) 등 두 가지 신제품을 론칭하고, 인디고고 투자금을 지원받아 진행된 프로젝트 상품이다. 

스바콤의 데이비드유 (David Yu) 사장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지극히 부드럽고 인체에 안전한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져 있으며, 연인이 안겨주는 섬세한 손가락 마사지와 입술로 깨물어주는 느낌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고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문어와 흡사한 이번 신제품 '쿠키(Cookie)'의 경우에 강력한 모터를 이용하여, 한가지 모드에서 3개의 손가락기능의 패드를 각기 서로 개별 움직임을 주도록 설계되어서 감성적이고 매혹적인 마사지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 물고기모양의 ‘캔디(Candy)’는 입술로 살며시 물어주는 느낌과 함께 감성적인 진동을 함께 선사하고 있다. 또 이 두 가지 신제품은 피부의 질감· 현실감을 한층 더 개선하기 위해 여분의 모터를 감싸는 최상급의 부드러운 실리콘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도쿄통상 박윤성 대표는 "지금까지의 획일화된 바이브레이터 시장에서 스바콤(SVAKOM)을 통해 혁신적이고 매혹적인 신제품을 선 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신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금번 신제품은 전국 프리미엄 성인용품매장이나 주요 성인용품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우람 기자 pd@mhns.co.kr

    이우람 | pd@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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