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유(구 어쿠루브), 신곡 '만약에' 콘셉트 포토에 담긴 이야기는?
  • 박소연
  • 승인 2017.10.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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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문화뉴스 MHN 박소연 기자] 어쿠스틱 듀오 마인드유(구 어쿠루브)가 첫 미니앨범 'Dear (디어)' 발표를 앞두고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25일 마인드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SNS를 통해"마인드유(구 어쿠루브) 콘셉트 포토 공개! COMING SOON! 2017. 11. 03"라는 글과 함께 화보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속 마인드유(고닥, 재희)는 내려쬐는 가을 햇살속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감미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고닥, 재희의 훈훈한 비주얼과 아련한 눈빛은 여심을 설레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3년 10월 어쿠루브라는 팀명으로 데뷔한 고닥과 재희는 여심을 자극하는 깔끔한 감성 화법이 돋보이는 '하고 싶은 말', '잡지 않았어', '그게 뭐라고' 등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인디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팀으로 성장했다. 2017년 4월 전 소속사와 상표권을 두고 난항을 겪다 마인드유로 팀명 변경 후 '좋아했나봐(FEAT. 매드클라운)', '사랑해줘요' 를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마인드유는 3일 신보 발표 이후 내달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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