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TV] 곽도원 & 송강호 '여유로움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배우'
  • 김면수
  • 승인 2017.10.25 2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뉴스 MHN 김면수 PD]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제54회 대종상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곽도원, 송강호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제54회 대종상영화제는 배우 신현준과 스테파니 리(이정아)가 사회를 맡았다.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남녀주연상 등을 비롯해 총 18개의 상이 올해 한국 영화계를 빛낸 작품 및 배우, 제작진에게 돌아간다.

violete12@mhnew.com




 
MHN 포토
김면수 | hnseek@mhnew.com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