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통상-식스티원 성인용품을 활용한 '여성 성케어 서비스' 프로그램 지원
도쿄통상-식스티원 성인용품을 활용한 '여성 성케어 서비스' 프로그램 지원
  • 이우람
  • 승인 2017.11.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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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도쿄통상(대표 박윤성)이 식스티원(대표 김대희)과 함께 프리미엄 성인용품 브랜드 '스바콤(SVAKOM)'을 리에스 여성병원에 지원하고, 불감증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여성 성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에스 여성의원에서 성 케어 서비스의 보조용품으로 선정된 상품은 다양한 기능과 불감증 보조용품으로 인기가 높은 미국브랜드 ‘스바콤(SVAKOM)’이다. 

 

이 제품은 지난해 말 미국 최대 온라인쇼핑몰 아마존에 선보이자마자 폭발적 반응을 일으킨바 있으며, 올 2월 미국의 여성 소셜 미디어 '버슬'에 '아마존이 추천한 기묘하면서 놀라운 9가지 섹스토이들'에 소개된 이력이 있다. 

스바콤 상품의 특징은 여성의 몸 안에서도 체온과 유사한 38도 까지 온도 제어가 가능한 기능의 제품에서 부터, 여성의 성감대를 깨물거나 마사지해주는 기능까지 다양하다. 

도쿄통상 박윤성대표는 "스바콤(SVAKOM) 상품의 큰강점은 견고하고 기능이 다양할 뿐 아니라, IPX7성능의 방수기능을 갖고 있어 샤워시나 목욕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RoHS 친환경인증과 유럽CE 뿐 아니라, KC인증을 받아서, 품질의 안전성이 높다"고 말했다.

리에스 여성의원 정창원 원장은 "성은 관심을 갖고 노력할수록 더 잘 알게 되며. 제대로 된 의학적 지식을 먼저 알고 노력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대부분 비전문가들이 생성한 만연된 잘못된 성지식에 현혹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 안타까운 현실이다”며 “이젠 전문가와 상의하고 제대로 성을 알고 즐겨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한, 식스티원 김대희 공동대표는 "바이브레이터등 여성섹스토이가 불감증 여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여성병원에서 여성 성 케어 서비스를 위해 스바콤, 에어비등 프리미엄 브랜드상품의 활용도가 높다" 면서, "아직도 말 못할 고민으로 끙끙 앓고 있는 많은 여성들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위해 성인용품을 활용한 다양한 계획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우람 기자 pd@mhns.co.kr

    이우람 | pd@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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