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필요 없는 블랙박스, 폰터스 레이다와 함께 가을여행
보조배터리 필요 없는 블랙박스, 폰터스 레이다와 함께 가을여행
  • 이우람
  • 승인 2017.11.08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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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늦가을 가을 정취를 찾아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주중은 물론 주말을 이용해 단풍명소와 더불어 온천 여행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연일예약은 북새통을 이룬다.

특히 늦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여행지로 손꼽히는 강원도 화천과 홍천은 물론, 경북 청송, 충북 청주 등은 절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들은 일명 힐링을 꿈꿀 수 있는 장소들도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낯선 길 초행길을 운전하는 운전자들이 꼭 찾아보는 제품이 있다. 바로 성능 좋은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다.

특히 블랙박스는 외지에 CCTV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 특유의 성능을 자랑하며, 차량 주변에서 발생하는 일을 상세히 녹화해주기 때문에 운전자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발전된 블랙박스는 녹화의 기능뿐만 아니라, 사전 사고 예방의 기능의 수행으로 활용범위가 훨씬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이미 많은 운전자들이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로 유명한 기업 폰터스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다.

폰터스에서 출시된 블랙박스 폰터스 레이다는 국내 최초 레이더 감지 기능이 장착된 제품으로, 필요한 영상만을 녹화해주어 최소 소비 전력을 실현시킨 제품이다.

특히 효율적 메모리 용량 관리를 지향하는데 레이더 감지 영역은 소비자가 설정 가능하며, 레이더 감지 영역 내에 감지된 상황만 녹화하여 저장공간의 효율적인 사용을 돕는다. 또, 주차 중 소비 전력을 기존 제품 대비 95%를 개선 시켰으며, 저전압 차단으로 차량의 배터리 방전 걱정 없이 보조 배터리조차 필요 없는 제품이다.

선명한 화질도 Sony Exmor CMOS 이미지 센스가 장착되어, 저조도 에서도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Super Night Vision의 사용으로 야간과 어두운 지하 주차장에서도 발생하는 모든 상황을 선명히 기록한다. 이는 조도가 약한 상황에서도 향상된 품질로 일출과 일몰 시간을 포함, 새벽과 야간 시간대에도 FHD 2채널로 최대 30프레임 녹화로 끊김 없는 선명한 고화질 녹화 영상을 제공한다.

또, WIDE VIEW ANGLE의 사용으로 전방 약 125도, 후방 약 120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주변 모든 상황을 빠짐없이 촬영한다.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인 ADAS도 탑재되어, 운전자의 안정 주행과 편의를 위해 노력한다. 이는 차선 이탈경고 시스템인 LDWS로 운전 중 방향 조절 미숙이나 졸음운전으로 차선을 이탈하였을 경우 즉시 경고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앞차 추돌경고 시스템인 FCWS로 전방 차량과 운전자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계산하여 브레이크 작동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경고하는 스마트한 시스템이다.

이뿐만 아니라 주차모드 시 최소한의 시스템 동작만으로 상태가 유지되어, 기기 자체의 발열이 거의 없어 여름철 고온의 상황에서도 기기가 정상적인 동작 및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또, 빠른 부팅처리로 주변 발생하는 일들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영상을 녹화하며, Libero 기능 탑재로 주기적 포맷 없이 녹화 안정화 기술로 오랫동안 블랙박스를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폰터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우람 기자 pd@mhns.co.kr

    이우람 | pd@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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