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새 예능 '미추리' PD, "흔한 버라이어티 아냐···'탈 장르' 예능 될 것" 자신감
유재석 새 예능 '미추리' PD, "흔한 버라이어티 아냐···'탈 장르' 예능 될 것" 자신감
  • 이상인 기자
  • 승인 2018.10.2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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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9일 11시 20분 첫 방송
ⓒ SBS '미추리 8-1000' 공식 홈페이지

[문화뉴스 MHN 이상인 인턴기자] 유재석의 새로운 추리 예능 SBS '아름다운 가을마을, 미추리'(이하 '미추리')가 다음 달 9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미추리'는 유재석을 포함한 9명의 출연자들이 미스터리 추적 마을인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생존 능력과 창의력, 추리력과 같은 능력으로 마을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가야 한다.

색다른 포맷과 함께 색다른 출연자들이 관심을 자아낸다. 믿고 보는 '유재석'을 비롯해 블랙핑크 '제니',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른 개그맨 '양세형'과 '장도연', 배우 '김상호', '임수향', '손담비', '강기영', '송강'이 출연한다. 특히 배우 김상호와 강기영은 '미추리'를 통해 첫 예능 고정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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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정철민 PD는 "한자리에 모으기 힘든 출연진이 모였다.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흔히 생각하는 버라이어티 예능과는 다른 '탈 장르' 예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아름다운 가을마을, 미추리'는 다음달 9일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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