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부터 재즈, 인디뮤직까지...2019 뮤직 페스티벌
EDM부터 재즈, 인디뮤직까지...2019 뮤직 페스티벌
  • 김선미 기자
  • 승인 2019.01.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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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페스티벌 'EDC KOREA 2019',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소식

[문화뉴스 MHN 김선미 기자] 뮤직 페스티벌을 참가하기 위해 날씨가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이들이 많다. 이들을 위해 올해 개최되는 뮤직 페스티벌을 소개하고자 한다.

ⓒ EDC KOREA 2019

EDC KOREA 2019

아트, 라이드 그리고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의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테마파크형 EDM 페스티벌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이하 EDC)이 한국에서 최초로 서울랜드에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된다.

EDC는 1997년부터 시작해 올해 22주년을 맞이한 세계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로 매년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며,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관객들을 이끌고 있다.

EDC 코리아는 스테이지에서부터 시작해 사운드, 특수효과, 퍼포먼스까지 다양하고 유니크한 요소들 그리고 기존 EDM 페스티벌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관객 체험형 액티비티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서울랜드 내의 다양한 구조물들을 활용해 테마 아트워크가 조성되고 각각의 특색 있는 구조물들을 하나의 테마로 활용할 예정이다.

ⓒ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서울재즈페스티벌 2019

13년째 매회 국내외 인기 있는 아티스트의 참여로 화제를 모은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매회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관심을 끄는 서울 페스티벌은 올림픽 공원에서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오는 15일 1차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며 오는 22일부터 티켓을 저렴한 가격으로 미리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된다.

ⓒ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환경캠페인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이 올해 10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매년 따뜻한 봄날의 음악 소풍이자 가장 행복한 음악축제를 선사했던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10년을 지켜준 관객들을 위해 보답하는 형식으로 전개할 예정으로 5월에 찾아온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환경에 대해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접근을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와 구체적인 실천을 전개할 예정이다. 심각한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에 블라인드 티켓을 오픈한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2월 11일에 1차 라인업과 개최 장소 및 날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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