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TV] 최악의 미세먼지, 15일 부터 점차 줄어들 전망
[MHN TV] 최악의 미세먼지, 15일 부터 점차 줄어들 전망
  • 임우진 기자
  • 승인 2019.01.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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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임우진 PD] 14일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189㎍/m³, 초미세먼지 농도는 146㎍/m³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으로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으며 지난 11일 부터 전국 대다수 지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로 가시거리는 2km에 불과하다.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14일 수도권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서울지역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이 시행되고 서울시는 행정·공공기관 주차장 434개소를 폐쇄한다.

미세먼지는 15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이날 낮부터 북서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중부 지역부터 농도가 옅어질 전망이다.

    임우진 기자 | hnseek@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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