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기대작 이나영×이종석 '로맨스는 별책부록' 넷플릭스 서비스 시작
상반기 기대작 이나영×이종석 '로맨스는 별책부록' 넷플릭스 서비스 시작
  • 문수영 기자
  • 승인 2019.01.19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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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로맨스는 별책부록' 넷플릭스 서비스로 전세계 팬들 만난다
ⓒ '로맨스는 별책부록'

[문화뉴스 MHN 문수영 기자] 오는 26일 첫방송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넷플릭스에도 공개되어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9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이나영과 데뷔 이후 첫 정통 로코에 도전하는 이종석이 만나 캐스팅 소식만으로 이미 수많은 팬을 양산한 화제작이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한국에서는 당일 방송 후 1시간 후 서비스된다. 이외 영어권 국가 및 아시아 지역(일본 제외)에서는 2월 2일 3개 에피소드 공개 및 2월 3일부터 방송 종료 1시간 후, 유럽 및 전 세계 나머지 국가에서는 2월 5일부터 매주 두 에피소드씩, 일본에서는 3월 18일 모든 에피소드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독보적인 미모와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받은 이나영이 9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선택했다. 이나영이 맡은 '강단이'는 스펙은 넘치지만 나이는 많고 센스는 부족한 고스펙 '경단녀'로, 매번 재취업에 실패하면서도 이름처럼 언제나 강단 있고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는 캐릭터다. 맡는 역할마다 여심을 저격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 온 이종석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천재작가이자 출판사 최연소 편집장 '차은호' 역할을 맡았다. '차은호'는 일에서만큼은 냉철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매력적인 인물이다. 고스펙의 경단녀 '강단이'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가 함께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겪는 고군분투와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를 담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추운 겨울 가슴 따뜻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로맨스가 필요해 2013' 이후 '라이프 온 마스', '굿 와이프'로 활약해온 이정효 감독이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의 각본을 담당한 정현정 작가와 다시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로코물의 장인 이정효 감독, 정현정 작가와 손잡고 이나영, 이종석이 선보이는 설렘 폭발 케미스트리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오는 26일 넷플릭스 런칭을 앞두고 있다. 

 
문수영 기자 | press@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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