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비서실장, 노란길 걷다.
박수현 비서실장, 노란길 걷다.
  • 주진노
  • 승인 2019.05.1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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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동학혁명일에 '노무현 순례길 11구간 걷기
동학 정신은 사람사는 세상의 봉하
사람이 하늘이다 사람이 먼저인 문재인 정부
문희상 국회의장 비서실장 박수현 11일 '봉하 정신을 마음에 품고 '노무현 순례길 11구간(충북 옥천역~심천역)을 걷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 비서실장 박수현, 11일 '봉하 정신을 마음에 품고 '노무현 순례길 11구간(충북 옥천역~심천역)을 걷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의 비서실장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노무현 순례길 순례詩'를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다.

출처: 박수현 페이스북
출처: 박수현 페이스북

박수현 비서실장은 "동학농민혁명 125주년.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지정!"이라며 “이는 미완의 혁명을 대한민국이 완성한 것”이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 동학농민혁명일에 봉하를 걷다 >

동학농민혁명 125주년.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지정!
미완의 혁명을 대한민국이 완성한 것입니다.

민중이 주체인 동학농민혁명을 시민이 촛불로 세운 문재인 정부가 이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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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난'이라는 '반란'에서
'동학농민혁명'이라는 '국가기념일'로!
결국 역사는 승리합니다.

이날 저는 '봉하'를 걷습니다.

'사람이 하늘'이라는 '동학'은
'사람사는 세상'의 '봉하'이고
'사람이 먼저'인 '문재인 정부'입니다.

-출처:박수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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