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버스대란' SNS의견 "주민들께 부담을 드리게 돼 송구스럽다"
이낙연 국무총리 '버스대란' SNS의견 "주민들께 부담을 드리게 돼 송구스럽다"
  • 이준호 기자
  • 승인 2019.05.1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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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SNS를 통해 버스대란, 버스총파업 의견 비춰
출처 - 이낙연 총리 트위터
출처 - 이낙연 총리 트위터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전국 보스노조가 사측과의 협의 타결로 인해 파업을 철회 유보한 것에 대해 국민들에게 안도의 메세지를 전했다.

15일 서울경기를 비롯한 전국의 버스노조 총파업 예고에 대해 정부는 지자체의 중재 및 조정을 요청했으며 버스업계에게 지원책을 제시하였으며 그로 인해 파업을 막을 수 있었다.

이낙연 총리는 SNS를 통해 "어렵게 타협해주신 노사 양측과 중재해 주신 지자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이어 "버스 요금의 부분적 인상은 그럴 시기도 됐고 불가피해지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주민들께 부담을 드리게 돼 송구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별 버스노조 임금인상 등 근로조건을 개선을 내세운 '버스 대란'을 피하게되 버스는 정상적으로 운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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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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