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리아 '모델에서 배우 변신'
  • 이지숙
  • 승인 2019.07.12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아
리아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배우 리아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된 카스 인터랙티브 영화 '아오르비(AORB)' 시사회에 참석했다.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내용 전개가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영화 ‘아오르비(AORB)’를 제작했다. 작품엔 최근 영화 '기생충'에 출연한 배우 최우식, 이정은, 이정현 등이 출연한다.

‘아오르비’는 사소한 결정을 내릴 때조차 주변의 의견에 의존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선택을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야스(YAASS)’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제목인 ’아오르비‘는 ’A or B‘를 밀레니얼 세대의 어법으로 표현한 것이다.

‘아오르비’는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유튜브 인터랙티브 영화다. 선택이라는 주제에 맞게,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주인공의 운명과 내용이 달라지는 점이 영상의 가장 큰 특징이다. 

시청자는 개당 약 1분30초 이어지는 영상이 끝나면 마지막에 줄거리 분기점 중 하나를 클릭해 다음 영상으로 넘어가고, 5번의 선택 과정을 거치면 영화가 끝난다.

한편 '아오르비'는 오는 14일 유튜브 및 카스 공식 SNS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