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공개연애 언급해... 유상무 결혼에 "화환 보내려다 참았다"
김지민 공개연애 언급해... 유상무 결혼에 "화환 보내려다 참았다"
  • 김민정
  • 승인 2019.07.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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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공개연애 언급해... 유상무 결혼에 "화환 보내려다 참았다"

김지민 공개연애 언급한 이유는?

김지민 공개연애가 화제의 키워드로 올랐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은 김지민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이다.

김지민은 ‘남자에 묻어간다’는 악플을 낭송하던 중 표정이 굳어졌다. 김지민은 곧바로 ‘노 인정’을 외치며 공개 연애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김지민은 “연애는 후회하지 않지만 공개 연애는 후회한다. 개그맨들에게 공개 연애는 웃음 소재가 되더라”고 밝혔다. 나아가 “상대방의 기사엔 아직도 내 이름이 들어간 댓글들이 베플이다. 미안한 상황이 된다”며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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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한 반송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유상무 결혼에 대해 간접 언급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지민은 연애 상담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개그맨 손민수, 개그우먼 임라라 커플을 향해 "내가 연애도 선배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과거 동료 개그맨 유상무와 공개 연애를 했던 바. 김지민은 김태현이 "최근 그분(유상무)의 좋은 소식이 들렸다"라고 유상무 결혼 소식을 언급하자 "축하해"라고 무미건조하게 말해 폭소를 안겼다.

또 김지민은 "결혼식 축의금 했냐"라는 질문에 "화환 보내려다가 결혼보다 이슈될까 봐 참았다"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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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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