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 몸매 발언, 여자 시샘 받은 '33사이즈'
선우선 몸매 발언, 여자 시샘 받은 '33사이즈'
  • 임현경
  • 승인 2019.07.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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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택시'방송화면
사진=tvN '택시'방송화면

 

[문화뉴스 MHN 임현경 기자] 배우 선우선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전성기 시절 몸매 사이즈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리브 TV '어느 날 갑자기 백만 원'에서는 배우 선우선 편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선우선은  주어진 100만원을 어떻게 사용할지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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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우선은 자신의 소속사 대표에게 "100만원이 갑자기 주어지니까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너무 사고 싶은게 많아서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소속사 대표는 선우선에게 "갑자기 부피가 많이 커졌다"고 말끝을 흐렸다. 그는 "한달 뒤에 화장품 광고 찍어야한다"며 "광고에 잘못 나가면 안된다"고 답답해했다. 이에 선우선은 "운동은 꼭 해야겠다"고 100만원을 사용하기 위한 위시리스트에 운동을 적어넣었다.

선우선은 "현재 몸무게가 10Kg 쪘다"며 "예전에는 33사이즈로 43~4kg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현재는 66사이즈에서 다이어트를 해 44사이즈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우선은 2003년 영화 '조폭 마누라2'로 데뷔해 영화 '거북이 달린다', '전우치', '평양성', '가시' 등에서 주조연급으로 출연 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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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경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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